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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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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오늘도 변함없이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언제부터 였을까... 컴퓨터가 돌아가는 소리에 나의 몸은 늘 살며시 떨고 있었고 화면 의 색상이 밝아옴을 느끼면서 나는 벌거벗은 내몸을 감싸오는 알수없는 기대감에 또다 시 흥분하고 있었다. 이런 나의 행동에 난 간혹 내 스스로가 변태적 성향을 띠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화면을 응시하고 나 자 신을 늘 발견할때 마다 이미 나의 마음속에선 그런 걱정따윈 모두 사라지고 없었다. 마우스의 딸깍 거리는 소리와 동시에 내가 늘 찾던 화면이 눈앞에 펼쳐지자 나의 허벅 지 안쪽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두입술 사이로 묘한 전율이 흐르며 촉촉히 젖어들고 있 음을 느꼈다. 다시 몇번의 손놀림에 의해 마우스가 움직이자 화면 가득 남녀의 육체가 섞이며 연신 신음을 토하는 장면이 드러나자 나는 허벅지를 살며시 벌린체 그안에서 열정적인 움직임으로 떨고있는 나의 입술속으로 살며시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 흠..... " 오늘도 나의 입술은 나의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짙은 액체를 토해내며 나의 몸에 참을 수 없는 쾌감을 던져주었고 난 그런 쾌감을 더욱 만끽하기 위해 화면속에 서로의 성기 를 탐닉하는 두 남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다리를 더욱 벌린체 손가락의 움직임에 속 도를 더해가자 밀려드는 커다란 파도앞에 일단의 흥분을 느끼며 눈을 내리 감았다. " 으흠... 아흐... 아.... " 이제 나는 나의 손가락에 의해 절정의 순간을 맞고 있는 내 아랫 입술을 느끼며 온몸 을 비틀어가며 쾌락에 젖어갔다. 그 순간 무언가가 나의 아랫 입술을 들락거리는 나의 손을 부여잡는것이 느껴지자 난 공포감에 감았던 눈을 뜨고 말았다. " 아..... " 화면속의 남자가 화면밖으로 상체를 내민체 나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이였다. 난 믿어지 지 않는 상황에 겁에 질린 신음을 토했고 화면속의 남자는 그런 나의 공포에 휩싸인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더니 나의 아랫 입술...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물 떨어지는 소리가 타일에 반사되어 시원스럽게 들린다. 처적처적 불규칙적으로 들리더니만 졸졸졸 소리로 바뀌었다가 쏴 하고 흘러내린다. 언제나 이 순간은 뒷골이 싸해지면서 긴장이 된다. 실오라기 하나 없는 몸은 미리 흥분을 하여 파르르 떨고 있다. TV에서는 거대한 육봉을 든 흑인이 터질듯한 가슴을 가진 금발 미녀를 범하고 있다. 억지로 내는 신음소리가 잡음으로 변해서 방으로 퍼진다. 물 흐르는 소리가 그쳤다. 오묘한 흥분. 벌써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가고 있다. 내가 기다린 바로 그 순간. 어머. 오빠. 벌써 힘 줬어? 아랫도리를 닦으면서 방으로 들어온 여자. 휴. 말 마라. 너 씻는 소리만 들어도 이러네. 난 세희때문에 못살겠다야. 호호. 오빠도 참. 왜 나 때문에 못 살아? 이 여자. 이름은 세희. 처음 봤을때 세상을 하얗게 하고 싶다 말했다. 크지 않은 키에, 긴 생머리, 한 주먹 밖에 안되는 가슴. 스물 셋의 나이에 세상을 다 알아버렸고 스물 여덟 내 인생에 기척도 없이 들어와 버린 여자. 이 놈이 못 살잖아. 아랫도리를 보면서 말을 하니까 세희가 수건을 내 배 위에 올리고 고개를 숙여 그 놈을 바라본다. 어머. 니가 날 기다렸어? 누가 널 화나게 했을까? 호호. 세희는 그 놈에게 뽀뽀를 한다. 그 놈은 더욱 흥분하여 딱딱해진다. 어머, 오빠. 얘가 더 화낸다. 어떻게 하면 좋아? 호호호 아랫도리에서 웃고 있는 세희를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오른팔을 잡아 당겼다. 그리고 세희의 입술을 찾았다. 비누 냄새가 이렇게 향긋할까. 같은 비누를 써도 이 여자에게서는 향기가 난다. 늘어진 세희 머리카락이 내 목덜미와 가슴을 조금씩 자극한다. 세희를 배 위로 올렸다. 오빠 세희의 사타구니 사이로 육봉이 솟아 올랐다. 두 손으로 세희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세희 입 속으로 공격을 했다. 감싸 쥔 두 손으로 세희를 빨아 먹고 싶었다. 너무나도 달콤하여 로얄젤리를 먹는 기분이었다. 두 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등으로...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화끈화끈후기 - 도서관 화장실ㅅㅅ [펌]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구 혼용아닌데만 칸막이있자나..ㅠㅠ 독서실에서 연예질 그렇게 할수도없구.. 그래서 오빠 보구 우리 도립도서관가서 놀자구이래서 도서관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데라고 해야되나?막 사람들이 자주않찾고 이러는데가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떼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 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분이 찾아와서 조용히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다 무한이기때무네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께 [혜미나혜미나] [왜ㅋㅋ] [오빠심시매심시매] [나도심시매~] [심심하면혜미니볼에다뽀뽀할꺼야] [하든가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뭐야!] [기습뽀뽀] [헐..] [뭐뭐뭐뭐] [됏도] [아심심매] [심심하면나도뽀뽀할꺼야] [뽀뽀따위ㅋ] [뭐 뽀뽀따위?] [키스는어때] [즐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키스하는거야..ㅋㅋ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해찌~~ 하다가 숨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번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킷쑤를 하더니 손올라옴 ㅋㅋㅋ 치마안으로 ㄱㄱ 그래서 내가 뗄라하는데그냥 오빠가 밀고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손은 가슴으로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ㅋㅋ 오빠 ㅈㅈ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섴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해주면 않대..?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스트롤부터 만져주소 손가락 2개넣고 만 흔들어줬어 나는"흐읏..흐..오빠..." 막이러고 소리 완전 샛지만 샐까봐 흐읏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나와 ㅋㅋ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하..하..막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

불안하면 더 임신되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좀안됬고 ㅋㅋㅋㅋㅋ 동갑이야 우선처음앵쓰했을때는 사귄지 한100일넘었을땐대 이때까지 키쓰랑 가슴까진갔었어 ㅋㅋㅋㅋㅋ 근데애네부모님이유럽여행가셔서 애네집에서 노는데 침대에서 둘이같이 애기하면서 야한애기쪽으로 애기가 가서 내친구누구는 했드라 막이런애기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서로눈마주쳐서 막 키스하고 가슴만졌는데 좀 하고싶은맘있기도하고해서 다음진도도 내가허용해줘ㅏㅆ어 그래서 막 옷벗겨남자친구가 그래서 가슴을빨어 근데솔직히 드러운느낌이드는거야 그래서 우리이러지말고 샤워를하자 이래서 같이샤워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해면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막 씻겨주고 샤워를했어 하다가 남자친구꺼 보고 존나 징그러워서 이상한생각하기도하고ㅜ ㅋㅋㅋㅋㅋ 암튼그러고 둘이 나오자마자 존나키쓰하고 침대로 가서 막 개가 애무를 해줘ㅏ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좀흥분되서 막있는데 남자친구꼐 서서 막 몸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막 사카시를해달래 근데난하기싫댔어 존나시러써..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해써 그랬더니 삐지는거야? 그래서 난절대안해준다했어 그래서 쫌사우다가 둘다꼴려있으니까 우선..박아야될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해결하고 씹질쪼곰하고 막 넣을라하는데 첨이니까 서로 남자친구는 구멍못찾고 그래서 헤매다가 겨우넣었는데 조나아픈거야그래서내가 개가넣엇는데 넣자마자 뺴뺴존나아파 막이러면서 소리질렀어 그랬더니 막빼 그래서 먄하대 그래서 내가 아파 막이래써 근데 꼴리긴꼴려서 내가아니다 다시넣어 ㅋㅋㅋ막이래서 내가 괜찮겠어 이러다가 넣엇따 근데 막쫌참았어 그러다가 계쏙하다보니까 아픈건여전한대 흥분이존나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이 막이상해 좋다고해야되나? 근데아프긴했어.. ㅋㅋㅋㅋ암튼그러다가 개가 걍안에쌌어 첨엔잘임신안된다하길래 ㅋㅋㅋㅋ 그러다가 개가지쳐서 옆에누워있는데 내가 느낌이넘조은거야 그래서 개한테키쓰하고 꼴리게한담에 내가 쫌애무해주고 개윙[ㅔ 올라타서 뭔자센지알지?ㅋㅋㅋ 내가막리드해서해...

애교깜찍이 조건녀

  첨 만날때 한 두어시간 넘게 쪽지 하다가 만났씁니다, 이때 운이 좋아서 두명이 더걸리는 바람에 3명이랑 동시쪽지중이었는데, 얘랑 경쟁하던 다른 두명중에 하나는 사진보니 23,170에 쭉빵인데 콘필에 15였구, 다른 하나는 27,162에 입싸질싸oK 10이고 외모는 중중이었슴다. 세명하고 동시쪽지 하면서 누굴 만날까 열라 고민하다가 170 쭉빵은 딴넘이 채가고 입싸녀와 얘랑 둘중에 고민하다가 얘가 입싸를 해줄것 같은 뉘앙스로 대답하는 바람에 홀랑 얘로 결정하고 만났는데 결론적으로 대박이었습니다. 피씨방으로 찾아가니 피방비 5000언쯤이라고 내달라고 단골이니까 따라 들어오지 말구 내고 나온다고 하길래, 순간 이거 피방비 사기 아닌가..하고 열라 고민했습니다만.. 뭐 몇만원도 아니고 까짓 오천원이랑 택시비 버린셈 치자 하고 있었더니, 진짜 내고 따라나오더군요. 채팅할때부터 배고프다고 난리치길래 바로 근처에 고깃집 가서 돼지갈비랑 꽃등심 먹였습니다. 고기값도 만만치가 않아서,.아 놔 이거 홀랑 벗겨먹히는거 아닌가...하고 순간 경계.. 한술 더떠서 술까지 시켜서 둘이서 소주 두병 나눠먹고..인제 방잡고 들어가야겠다 싶은데 갈수록 가관이라고 노래방 가잡니다..ㅋ 에라 모르겠다~ 이왕 막나간거...갈데까지 가자 그러고 노래방가서 노는데 이 뇬 술좀 들어가더니 잘 놉니다~ㅋ 이때부터 애교가 쥴쥴쥴.. 잘못하믄 방에는 못가겠다 싶어서 노래방에서라도 어캐 미리 좀 시식을 해볼까 하고..가슴 점 만지구 손장난을 쳤더니 그때마다 손등을 탁탁 쳐버리더군요 ㅠㅠ 아 오늘 잘하면..신나게 놀아주고 물주하고 고냥 집에 손가락 빨며 가겠다 싶은 생각이..제 스탈이 여자가 싫다 그러면 억지로는 몬하는 체질이라... 대충 뭐 이왕 이렇게 된게 놀기나 하자 그러고 맥주좀 더시키고 한 한시간 놀았나..마지막곡 세개 예약해놓고 부르고 있는데 지가 제 바지위로 거시키를 살살 더듬어 주더군요. 오호라~ 그러고 이왕 만지는 김에 제대로좀 만져라! 그러고 벨트 푸르고 지퍼를 살짝 내렸죠. 노래...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공짜유부 감사감사 ㅋㅋㅋ 쪽지로 31살 유부하고 잠깐 쪽지를 주고 받다가 급하게 제가 먼저나가게 됐었죠 어디간다고 말도못하고 그냥 나간지라 미안하더라구요 몇일뒤 저 아냐고 하면서 친한척했죠 ^^ 머 절 아는둥 마는둥 관심은 없는듯했지만 이것저것 예기했습니다. 31살 유부이고 일찍 결혼하고 머등등 그러다가 자기는 체력이 좋다면서 자랑하더군요 ^^ 그래서 계속 물어보면서 약간 야릇한 방향으로 이끌려고 하는데 먼저 예기를 하더군요 ;; 자기는 밤에 체력이 좋다구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물어봤죠 신랑은 물론 애인 죽어나겠다고..자기 애인은 없다고 하더군요 ^^ 어케해서든 끼어볼려구 ^^; 확인이 안된다 어쩐다 대충 예기를 하다보니 만나서 엠티 가기로 약속~~~ ^^ 주말에 보기로 했습니다. 홈피에서 얼굴하고 와꾸는 확인했는데 ;; 평범하구 키는 160이 안되고 통통 스타일 ;;;; 약간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머 공짜 유부라는 메리트가 있어서 ^^ 전철역에서 만나서 근처에 봐둔 엠티로 고고싱..피부는 약간 안 좋지만 머 나름 귀엽상 일요일 오후에 갔는데 3분정도 기다렸다는 ;;; 괜찬다고 소문이 난곳 갔더니 ;;;; 편의점에서 사간 맥주 먹으면서 음식프로 머더라...현영나오구 퀴즈맞혀야 음식먹는 ;;;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요 맥주 마시면서 이예기 저예기 하고 있었죠...그 처자는 침대에 누워있었구 저는 옆 작은 테이블에서 맥주마시면서 ... 저는 술 적당히 먹구 샤워하구 머 진행할려구 했는데 그 처자 갑자가 짜증을 내더군요 ;; "아이 짱나 티비보러온건가..." 라면서 ;;; 순간 아차 싶더군요. 괜히 미적됐다가는 엠티새가 되겠다는 ;;; 저는 천천히 예기도 해가면서 진행할려구 햇는데 ;; 그래서 전 바로 불을 끄면서 내가 션하게 안마해줄께~~라고 하면서 침대위로 올라가니 자동 탈의 ;;; 빠르데요 ;;;; 그래서 눞혀서 성심껏 안마해드렸죠...^^; 배운건 없지만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라서 시원하다고 고맙다구 하더군요 ^^ 키스 ...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다는 ㅈ ㄱ 녀…. 어제는 아주 올만에 접속햇습니다. 가게에서 매일 스타와 리니지1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다가 갑자기 이상하게 땡기더군요...ㅡㅡ;; 지금 바로당장 뛰어오실수있는분? 쪽지가 오더라구요 그리고 간단한 프로필 확인후 홈피사진 보고 바로 금액 쇼부보고 바로 날라갓습니다. 인천까지 도착하니 대략 5분정도에 간것같더군요...제 느낌상 ㅋㅋㅋ 실제시간은 1시간정도 걸리더군요 ㅎㅎ ㅠㅠ 롯데리아 앞에서 기달리는데 은색산타페가 제 차옆으로 비상등을 키고 오더군요. 그래서 창문을 내리니 바로 그녀엿습니다. 세상에 차를 끌고 나오는 ㅈㄱㄴ 라니 좀 당황 스럽더군요. 일단 그녀의 차는 적당한곳에 주차를 시키고 제차에 태우고 이런저런 애기를 해보니 나이는 24살 하는일은 호텔리어더군요. 일단 서로 술한잔먹고 합의를보자고 해서 bar에서 간단하게 술먹으면서 애기를햇죠. 토킹을 하면서 놀아운사실이 하나씩 밝혀지더군요..현재 결혼할 애인이잇는데 너무나 좋아하지만 서로 속궁합이 너무 안맞아서 심각하게 고민중이라구요. 그러다가 아는 선배언니때문에 방앗간 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ㅈㄱ이라는걸 알게됏는데 아주 가끔 기분 심란할때 들어온다고 이제껏 6~7명정도랑 만낫다고요..그래서 저도 나름대로 모든수단을 발휘해서 옥수수를 털었습니다.. 일단 대화가 잘통하고 서로가 호감이 느껴져서 근처 편한곳가서 술한잔 더하면서 고민을 해결해보자고 하니깐 ㅇㅋ 하더군요.. 그래서 근처 모텔로 입장 그리고 맥주를 시켜서 먹으면서 애기를 하니 솔직히 제 주관적으로는 섹스에 아무 많이 굶주려잇는것 같더라구요..글구 애인을 4년만나면서 딱 2번 햇답니다...ㅡㅡ;; 그남자분 누군지 참 대단하십니다..`-`(성직자이신가?) 암튼 대충 그렇게 대화의 장을 마감하고 제가먼저 씻으로 들어간다고하니깐 같이 씻자고 하더군요. 아이 좋아~ㅋㅋ 그리고 욕조안에서 같이 씻으면서 잇는데 저보고 갑자기 일어서라고 하길래 일어섯더니 갑자기 거시기를 입에다가 넣구 바로 BJ를 하더군요..그...

어제 건진 초보 ㅈ ㄱ ㄴ...

  어제.. 방앗간에서 오후 늦게 기다리던 중.. 갑자기쪽지가 오더군요.. 깜짝 놀라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한테 쪽지 주지 않았냐고 그러더라구요.. 흠.. 하나 건지나하는 맘으로 대화 시작.. 22살.. 적당한 키에.. 약간 마른 체형이라고 함. ㅈ ㄱ 을 물어보니.. 15면 어떠냐고 묻더군요.. 흠.. 묻는다?? ㅋㅋ 초보 ㅈㄱㄴ 일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1시간 10에 관비포함해서 하자고 했더니 잠시 망설이더니 그러자 하더군요.. 핸폰을 잃어버려서 없다는 말에 장난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말하는 폼이 장난같지는 않아 폰 번호 갈켜주고... 약속 장소로 향했슴다. 약속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아.. 바람 맞은거라 생각하고 차 시동을 걸려던 찰나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잠시 볼일이 있어서 좀 늦었다고 지금 가는 길이라고.. ㅋㅋ 한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길에 서 있는 ㅈㄱㄴ 발견.. 짧은 청치마에 부츠 신고.. 얼굴은 대충 봐줄만 하고.. 몸매도 그정도면 괜찮아보여 차에 태우고.. ㅁㅌ로 직행. 방에 들어가 이런 저런 이야기해보니.. 제가 2번째 만남이라고 하더군요.. 말하는 폼이 확실히 초보 맞슴당.. ㅋㅋ 이 얼마만에 건진 초보냐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 자기는 잘 못한다고 저보로 리드를 해달라하네요... 여기 저기 애무하고.. 자꾸 간지럽다고 하네요.. 그러다.. 아래쪽 봉지를 공략~~ 털도 얼마 엄꼬.. 맛나보이는 그곳을 입으로 공략하니.. 조금 지나 반응 옴니다... 다리를 부들부들 떠는.. ㅋㅋ 그러다 좀 지나니.. 내가 너무 잘한다고.. 기분 좋다고 하더이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너무 조용한거~ 음향 효과가 좀 있었음 좋으련만.. 암튼.. 자기 준비됐다고 넣어달라고 해서.. 열심히 했음당.. 일치루고 그 언니 다리 베고 누워 담배 피우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같이 샤워하자고 해서 같이 샤워하고.. 샤워 하는 도중에 이넘의 물건이 또 서버려서... 짧게 한번 더 하자고 했더니....

[싸는거] 트랜스젠더와의 하룻밤

  올만에 글하나 적어볼려고ㅋ 참고로 내 얘기는 100프로 실화이고 우리 시대때 흔히 약속을 맹새하는데 했던 엄창까지 걸수 있어ㅋ 약 2년전.. 나이트에 갔었다. 계속된 부킹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쯤 한 여성이 부킹을 왔어. 와꾸가 연예인 뺨치더라. 키도 170쯤 되보이고 몸매 작살에 눈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 했어. 근데 옆에 앉자마자 아까 춤출때 꽂혀서 웨이터한테 나 찾으라고 했데. 내가 좀 특이한 모자를 썼었거든. 그러면서 내 허리를 감는거야.. '오예 오늘 대박이다!!' 완죤 기분 좋았지. 친구넘들은 존내 부러워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춤추러 나가고 뭐 몇살이냐, 언제왔냐, 친구 몇명왔냐, 어디사냐 등등을 거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는거야 뺨에... '이뇬 지대로 밝히네 아싸' 하는 사이에 이번에 입술에다가 키스를 들어오더라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라 당황했지만 달콤하더라고.. 이때부터 당일간지를 느꼈지.. 오늘 뭔가 되는구나.. 근데 룸도 아니고 부스테이블이라 오래는 못했지 그래서 완전 애인모드로 서로 부둥켜 안고 술좀 먹다가 "언제 갈꺼야?" 하니깐 지금 나가자고 하더라 친구들한테 말하고 온다고 헐 오늘 뭔날이지? ㅋㅋ 존내 기분 업되서 춤추고 있는 친구들한테 회비 찔러주면서 승자의 미소 한번 날려주고 밖에서 그뇽 기다렸지. 나오는데 완전 퀸카야. 레이싱모델 간지가 나더라고. 당연히 술한잔 더하고 MT고고씽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팔짱을 끼더니 "쉬고싶어.. 술 많이 먹어서" 이러는겨.. '오예 손도 안데고 코푸는구나 오늘ㅋㅋ ' 존내 좋아라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뇬 아가씨인가.. 너무 쉽넹..' 이런생각 하면서 택시타고 MT고고씽 했지. MT도착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키스부터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씻고 하재. 불 다끄고 미등만 켜더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데 슴가가 완전 복숭아더라. 서있는데 쳐지지않고 완전 탱탱한겨 내심 짐작했지...

그룹 섹을 해보고 싶다는 부천 여교사…

  그룹섹을 해보고싶어서 주욱 쪽지 작업을 했는데 몇명한테서 쪽지가 왔습니다. 이런 저런 대화를 하다보니 그중에서 한명이 호기심을 무척 가지네요. 그래서... 계속 대화하다가 전번을 받고 통화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생각보다는 그룹에 호기심은 있지만 얘기하는 스타일상 불가능할 것처럼 여겨지더군요. 2:2는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담에 보자고 했더니 담주엔 그날일꺼 같다고 힘들다고 하더군요. 그냥 대화하다가 친해지면 보자고 하고 끊었습니다. 사실 이런 경우에 성사되는 경우는 드물죠. 그렇지만 갑자기 6시무렵 전화가 오더니 오늘 우선 일대일로 보자네요. 자기가 지리를 잘 모른다고 부천으로 오랍니다. ㅡ.ㅡ;; 그래서 부천으로 이동하는데 부천말고 부개로 오라더군요. 그래서 왜 부개냐고 했더니 근처에 모텔 많은데를 알고 있다고 ㅋㅋㅋ 전 그냥 첨 만나서 대화나 할 줄로 생각했는데 바로 박자는 말이더군요. 앗싸~ 그래서 만났는데 키 보통에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는 보통몸매에 귀염성 있는 얼굴입니다. 중중이나 중상정도로 보면될듯.. 보더니 웃으면서 한눈에 알아봤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알아봤냐고 했더니 키 183에 몸무게 88인 사람이라고 설명한거 보고 알았다더군요. ㅡ.ㅡ;; 젠장.. 살을 빼던지... 바로 모텔로 이동했는데 어느 모텔을 보더니.. "저기가 방앗간에서 추천 모텔이던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저도 처음 알았는데 방앗간이 모텔 소개해주는 데라더군요. 대실하고 올라가서 성인방송을 보는데 여긴 성인방송이 아니라.. 포르노를 틀어줍니다. ㅡ.ㅡ;; 열심히 보더군요. ㅋㅋ 이후에 합체했는데 정말.. ㅡ.ㅡ;; 이렇게 고함을 많이 지르는 여자는 첨봤습니다. 감도가 200점입니다. 조금만 터치해도 흐물흐물 넘어집니다. 가슴부터 살짝 만졌는데 허리아래까지 웨이브를 하더니... 클리애무를 하니 흐느적흐느적 완전 문어입니다. 그리고 넣어달래서 진짜 한 5분 삽입한거 같은데 오르가즘을 두번이나 느꼈다고... ㅡ.ㅡ;; 오래하면 안될...

좀 민만하지만 제 후기예여 ^^

  쫌민망햇어진짜야정말이야 나는그냥..포기를했어 많이흥분된상태였거든.....흠.. 그러다가 막키스를하다가 박는거야 뒷치기자세를하래 그래서나는그냥엎드렸어아진짜 하기싫엇지만...; 그러더니박는거야 막존나하고있었지 나도흥분을자제할수업는상태였어 막신음소리존나내면서 막했지 존나하고있는데 개가싼다싼다이러는거야 야안된다 내남자친구가그때야그렇게말을하는거야.. 나는 뺄려고했는데... 쌋다 이러는거야.. 나정말 미쳐버리는줄알았어 내남자친구가그걸듣더니 내친구옷벗기고 막 박는거야 근데내친구는저항을안해 나진짜도는줄알았어 둘이서 존나 박아대는거야 아나진짜미치고아주 말을할수없을만큼열받았어 우리둘이도존나박고막그랬지 존나키스하고박고 십질하고 애무에다 장난아니였어 존나 질퍽질퍽 따가ㄸ까ㄸㄱ별소리다나고신음장난아니였어 근데 내가이건아니다싶어서 그제야 빼고 옷을입었어 내남자친구는그만두지를않는거야 아진짜 박는모습을보고있는데 뒤지는줄알았어 서로키스하고 씨발 진짜...여기다욕을하는건..아니다싶지만.. 이걸쓰면서도생각만하면아주열받아미칠꺼같아 나는 열받아서 내친구남친한테키스를존나햇어 보지존나만지고 옷을벗길려고하는거야 나는거부를했는데 내친구남친고꼴받았나봐 존나강제로하는거야 존나박았지또 키스장난아니였어 나혀가아주어떻게되는지알았고.. 그땐정말보지가아주..진짜아팟어..ㅠㅠ 그러고존나하고있다가 내남친도그만두는거야 나도그만뒀지 그리고서막..서로옷을입었어 막 내가뛰쳐나왔지 존나울었어진짜 막울면서나가고있는데 남친이뛰여와서잡는거야 나는됬다고 실망했다고막그랬어 근데나는남친이화를낼줄알고있었는데 꼮껴안아주는거야 나는 막품에안겨서울고있었어 진짜 ..... 남친이키스해주고.. 막옷을벗길려는거야 ... 다시방에들어가서 남친이랑 존나했어진짜 미친듯이했어....죽는줄알았어 신음소리 아하...하...하..흐...윽...하..아ㅏ. 장난이아니였어 아진짜미치도록좋고 흥분도절정이였어 내보지않아는이미 자지가들어가있었고정액도들어갔지 한마디로싼거야.. 두남자가내보지에한번에싼거지.. 임신은안한거같아.. 그게어젠대........... 나는내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