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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머니 - 토토사이트|토토꽁머니|먹튀검증|꽁머니사이트 [실화] 경의선 기차안에서의 황홀했던기억 처음쓰는 글입니다...지금 약간의 떨림이 옵니다....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이고 지금 와이프랑 사귀기전에있었던일을쓰려고 합니다... 와이프는 키 172에 허리 25 가슴 빈약...히프 빵빵 스타일입니다... 때는 5년전 가을...그녀와난 그녀의 집에서 기차를 타러 가기로 하여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뭘 입지...? 어 그냥 엊그제 산 노란 망사 팬티입고 그위에 흰색 주름치마 입어... 털보이면 어쩌지...? 보이면 어때... 챙피하자너.... 한번입어 봐라... 입고 있던 하얀 면팬티를 벗고 노랑 망사팬티를 입는 그녀..... 앞부분 털이 뭉쳐 아주 귀여웠습니다... 드디어 사서 처음입는 흰색 주름치마...흐미 ... 드디어 신촌역에 갔습니다...바람이 불어 흰색 미니스커트는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고....전 그안에 노란 팬티를 상상하며 아주 즐거웠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그리많지 않았고 운정역을 지나자 사람이 몇명없었습니다.. 전 대중교통안에서 은밀한행동이 참 흥분 되고 좋았습니다... 20살때 인천연수동에서 서울역가는 삼화고속 안에서..맨뒷자리바로 앞자리에서 그당시 만나던 아가씨와 내손가락이 상당히 즐거워 하던기억이 납니다..^^ 운정 탄현을 지나고 금촌을 지나자 우리탄에사람은 달랑 4명... 우리는 마주 보고 있었고....전 팬티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우기던 그녀...간곡한 부탁에 한번 보여 줬으나 승무원아저씨가 지나가시는 바람에 잽싸게 내리고...(서로 마주보고 있으니 양쪽다 관찰가능하죠..) 다시한번 보여달라고 한참 설득후에...(그녀는 많이 보수적입니다...저 만나기전까지는 손바닥만한 면팬티만 입었죠... 드디어 또 보여주게 되었고 망사를 한쪽으로 제껴달라는 주문에 한쪽으로 제껴주더군요...털을 보자 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가운데 쭈구려 앉아서 가볍에 한번 만져 보았으나..손안씻어서 안된다는....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