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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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오늘도 변함없이 컴퓨터의 전원을 켰다. 언제부터 였을까... 컴퓨터가 돌아가는 소리에 나의 몸은 늘 살며시 떨고 있었고 화면 의 색상이 밝아옴을 느끼면서 나는 벌거벗은 내몸을 감싸오는 알수없는 기대감에 또다 시 흥분하고 있었다. 이런 나의 행동에 난 간혹 내 스스로가 변태적 성향을 띠고 있는 것이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했지만 습관처럼 컴퓨터 앞에 앉아 화면을 응시하고 나 자 신을 늘 발견할때 마다 이미 나의 마음속에선 그런 걱정따윈 모두 사라지고 없었다. 마우스의 딸깍 거리는 소리와 동시에 내가 늘 찾던 화면이 눈앞에 펼쳐지자 나의 허벅 지 안쪽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두입술 사이로 묘한 전율이 흐르며 촉촉히 젖어들고 있 음을 느꼈다. 다시 몇번의 손놀림에 의해 마우스가 움직이자 화면 가득 남녀의 육체가 섞이며 연신 신음을 토하는 장면이 드러나자 나는 허벅지를 살며시 벌린체 그안에서 열정적인 움직임으로 떨고있는 나의 입술속으로 살며시 손가락 하나를 밀어 넣었다. " 흠..... " 오늘도 나의 입술은 나의 손가락 움직임에 따라 짙은 액체를 토해내며 나의 몸에 참을 수 없는 쾌감을 던져주었고 난 그런 쾌감을 더욱 만끽하기 위해 화면속에 서로의 성기 를 탐닉하는 두 남녀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다리를 더욱 벌린체 손가락의 움직임에 속 도를 더해가자 밀려드는 커다란 파도앞에 일단의 흥분을 느끼며 눈을 내리 감았다. " 으흠... 아흐... 아.... " 이제 나는 나의 손가락에 의해 절정의 순간을 맞고 있는 내 아랫 입술을 느끼며 온몸 을 비틀어가며 쾌락에 젖어갔다. 그 순간 무언가가 나의 아랫 입술을 들락거리는 나의 손을 부여잡는것이 느껴지자 난 공포감에 감았던 눈을 뜨고 말았다. " 아..... " 화면속의 남자가 화면밖으로 상체를 내민체 나의 손을 잡고 있는 것이였다. 난 믿어지 지 않는 상황에 겁에 질린 신음을 토했고 화면속의 남자는 그런 나의 공포에 휩싸인 얼굴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더니 나의 아랫 입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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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토토사이트|토토꽁머니|먹튀검증|꽁머니사이트 [실화] 경의선 기차안에서의 황홀했던기억 처음쓰는 글입니다...지금 약간의 떨림이 옵니다.... 저는 결혼을 한 유부남이고 지금 와이프랑 사귀기전에있었던일을쓰려고 합니다... 와이프는 키 172에 허리 25 가슴 빈약...히프 빵빵 스타일입니다... 때는 5년전 가을...그녀와난 그녀의 집에서 기차를 타러 가기로 하여 옷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뭘 입지...? 어 그냥 엊그제 산 노란 망사 팬티입고 그위에 흰색 주름치마 입어... 털보이면 어쩌지...? 보이면 어때... 챙피하자너.... 한번입어 봐라... 입고 있던 하얀 면팬티를 벗고 노랑 망사팬티를 입는 그녀..... 앞부분 털이 뭉쳐 아주 귀여웠습니다... 드디어 사서 처음입는 흰색 주름치마...흐미 ... 드디어 신촌역에 갔습니다...바람이 불어 흰색 미니스커트는 살랑살랑 흔들리고 있었고....전 그안에 노란 팬티를 상상하며 아주 즐거웠습니다...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그리많지 않았고 운정역을 지나자 사람이 몇명없었습니다.. 전 대중교통안에서 은밀한행동이 참 흥분 되고 좋았습니다... 20살때 인천연수동에서 서울역가는 삼화고속 안에서..맨뒷자리바로 앞자리에서 그당시 만나던 아가씨와 내손가락이 상당히 즐거워 하던기억이 납니다..^^ 운정 탄현을 지나고 금촌을 지나자 우리탄에사람은 달랑 4명... 우리는 마주 보고 있었고....전 팬티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안된다고 우기던 그녀...간곡한 부탁에 한번 보여 줬으나 승무원아저씨가 지나가시는 바람에 잽싸게 내리고...(서로 마주보고 있으니 양쪽다 관찰가능하죠..) 다시한번 보여달라고 한참 설득후에...(그녀는 많이 보수적입니다...저 만나기전까지는 손바닥만한 면팬티만 입었죠... 드디어 또 보여주게 되었고 망사를 한쪽으로 제껴달라는 주문에 한쪽으로 제껴주더군요...털을 보자 전 미치는 줄알았습니다... 가운데 쭈구려 앉아서 가볍에 한번 만져 보았으나..손안씻어서 안된다는....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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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토토사이트|토토꽁머니|먹튀검증|꽁머니사이트 30대 초반의 나이임에도 처녀 못지 않은 몸매였다. 나는 눈을 감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소중히 감싸면서 그녀의 입술에 가볍게 키스한 다음 바로 왼쪽 유방으로 입을 옮겨 갔다. "흐 ---윽!" 신음과 함께 그녀의 몸이 움출한다. 왼쪽 유방에서 다시 오른 쪽으로, 그리고 배꼽까지 그녀의 몸을 따라 천천히 입과 혀를 놀려갔다. 그녀는 조금씩 몸을 비틀면서 " 헉, 헉!"하는 소리를 자주 내뱉는다. 몸을 더 밑으로 내리자 그녀가 눈치를 채고 얼른 두 손으로 자기 보지를 가린다. 나는 그 손들을 치우고 그녀의 보지에 입을 댔다. "허 - 어 - 헝!" 그녀의 입에서 긴 한숨이 터져 나왔다. 차갑게 말라 붙어 있던 씹물 위로 또 다시 뜨거운 씹물이 흘러 나온다. 그녀가 내 머리를 붙들고 몸을 비틀어 댄다. 몸을 일으켜 그녀의 보지 구멍에 내 좇을 갖다 대었다. 쭈르르-- 별로 힘을 주지 않았는데도 좇은 보지 속으로 쉽게 미끌어져 들어갔다. 좇 끝에는 보지 속의 따듯함이, 좇 둘레로는 미끈거리는 보지살이 부딪혀온다. 내가 언제나 가장 좋아하고 흥분되는 순간이다. 나는 그 느낌을 조금더 즐기다가 좇을 다시 빼서 뿌리 까지 한 번에 박아 넣었다. 푸 --- 욱! 그리고는 다시 좇을 완전히 뺐다가 끝까지 박아 넣기를 몇 번 반복했다. 그럴 때마다 그녀의 입에서는 "허-----억!" 소리가 절로 튀어 나왔다. 이어서 나는 힘차게 좇질을 해댔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녀의 보지에서 나는 "쩔꺼덕" 소리가 요란해졌다. 그녀는 입을 벌리고 '헉, 헉' 거린다. 내가 그녀의 입술에 입을 갖어가자 그녀가 내 목을 두 손으로 껴안더니 내 입속으로 혀를 들이밀며 입을 크게 벌려온다. 우리는 서로의 혀를 미친 듯이 빨아대며 씹을 했다. 이윽고 그녀의 숨이 가빠오더니 내 목을 껴안은 손에 힘이 들어가고 그녀의 목이 괴로운 듯이 뒤로 제껴진...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여관바리 그여자 - 남자편 물 떨어지는 소리가 타일에 반사되어 시원스럽게 들린다. 처적처적 불규칙적으로 들리더니만 졸졸졸 소리로 바뀌었다가 쏴 하고 흘러내린다. 언제나 이 순간은 뒷골이 싸해지면서 긴장이 된다. 실오라기 하나 없는 몸은 미리 흥분을 하여 파르르 떨고 있다. TV에서는 거대한 육봉을 든 흑인이 터질듯한 가슴을 가진 금발 미녀를 범하고 있다. 억지로 내는 신음소리가 잡음으로 변해서 방으로 퍼진다. 물 흐르는 소리가 그쳤다. 오묘한 흥분. 벌써 아랫도리에 힘이 불끈 가고 있다. 내가 기다린 바로 그 순간. 어머. 오빠. 벌써 힘 줬어? 아랫도리를 닦으면서 방으로 들어온 여자. 휴. 말 마라. 너 씻는 소리만 들어도 이러네. 난 세희때문에 못살겠다야. 호호. 오빠도 참. 왜 나 때문에 못 살아? 이 여자. 이름은 세희. 처음 봤을때 세상을 하얗게 하고 싶다 말했다. 크지 않은 키에, 긴 생머리, 한 주먹 밖에 안되는 가슴. 스물 셋의 나이에 세상을 다 알아버렸고 스물 여덟 내 인생에 기척도 없이 들어와 버린 여자. 이 놈이 못 살잖아. 아랫도리를 보면서 말을 하니까 세희가 수건을 내 배 위에 올리고 고개를 숙여 그 놈을 바라본다. 어머. 니가 날 기다렸어? 누가 널 화나게 했을까? 호호. 세희는 그 놈에게 뽀뽀를 한다. 그 놈은 더욱 흥분하여 딱딱해진다. 어머, 오빠. 얘가 더 화낸다. 어떻게 하면 좋아? 호호호 아랫도리에서 웃고 있는 세희를 보고 있자니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다. 오른팔을 잡아 당겼다. 그리고 세희의 입술을 찾았다. 비누 냄새가 이렇게 향긋할까. 같은 비누를 써도 이 여자에게서는 향기가 난다. 늘어진 세희 머리카락이 내 목덜미와 가슴을 조금씩 자극한다. 세희를 배 위로 올렸다. 오빠 세희의 사타구니 사이로 육봉이 솟아 올랐다. 두 손으로 세희의 얼굴을 감싸 쥐었다. 세희 입 속으로 공격을 했다. 감싸 쥔 두 손으로 세희를 빨아 먹고 싶었다. 너무나도 달콤하여 로얄젤리를 먹는 기분이었다. 두 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으면서 등으로...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화끈화끈후기 - 도서관 화장실ㅅㅅ [펌]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구 혼용아닌데만 칸막이있자나..ㅠㅠ 독서실에서 연예질 그렇게 할수도없구.. 그래서 오빠 보구 우리 도립도서관가서 놀자구이래서 도서관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데라고 해야되나?막 사람들이 자주않찾고 이러는데가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떼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 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분이 찾아와서 조용히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다 무한이기때무네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께 [혜미나혜미나] [왜ㅋㅋ] [오빠심시매심시매] [나도심시매~] [심심하면혜미니볼에다뽀뽀할꺼야] [하든가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뭐야!] [기습뽀뽀] [헐..] [뭐뭐뭐뭐] [됏도] [아심심매] [심심하면나도뽀뽀할꺼야] [뽀뽀따위ㅋ] [뭐 뽀뽀따위?] [키스는어때] [즐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키스하는거야..ㅋㅋ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해찌~~ 하다가 숨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번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킷쑤를 하더니 손올라옴 ㅋㅋㅋ 치마안으로 ㄱㄱ 그래서 내가 뗄라하는데그냥 오빠가 밀고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손은 가슴으로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ㅋㅋ 오빠 ㅈㅈ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섴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해주면 않대..?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스트롤부터 만져주소 손가락 2개넣고 만 흔들어줬어 나는"흐읏..흐..오빠..." 막이러고 소리 완전 샛지만 샐까봐 흐읏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나와 ㅋㅋ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하..하..막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

불안하면 더 임신되

  남자친구랑 사귄지는 1년좀안됬고 ㅋㅋㅋㅋㅋ 동갑이야 우선처음앵쓰했을때는 사귄지 한100일넘었을땐대 이때까지 키쓰랑 가슴까진갔었어 ㅋㅋㅋㅋㅋ 근데애네부모님이유럽여행가셔서 애네집에서 노는데 침대에서 둘이같이 애기하면서 야한애기쪽으로 애기가 가서 내친구누구는 했드라 막이런애기하구있었어 그러다가 서로눈마주쳐서 막 키스하고 가슴만졌는데 좀 하고싶은맘있기도하고해서 다음진도도 내가허용해줘ㅏㅆ어 그래서 막 옷벗겨남자친구가 그래서 가슴을빨어 근데솔직히 드러운느낌이드는거야 그래서 우리이러지말고 샤워를하자 이래서 같이샤워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지금생각해면 쪽팔린다..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래서 같이막 씻겨주고 샤워를했어 하다가 남자친구꺼 보고 존나 징그러워서 이상한생각하기도하고ㅜ ㅋㅋㅋㅋㅋ 암튼그러고 둘이 나오자마자 존나키쓰하고 침대로 가서 막 개가 애무를 해줘ㅏ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도좀흥분되서 막있는데 남자친구꼐 서서 막 몸에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자친구가 막 사카시를해달래 근데난하기싫댔어 존나시러써..ㅋㅋㅋㅋㅋ그래서 싫다해써 그랬더니 삐지는거야? 그래서 난절대안해준다했어 그래서 쫌사우다가 둘다꼴려있으니까 우선..박아야될거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대충해결하고 씹질쪼곰하고 막 넣을라하는데 첨이니까 서로 남자친구는 구멍못찾고 그래서 헤매다가 겨우넣었는데 조나아픈거야그래서내가 개가넣엇는데 넣자마자 뺴뺴존나아파 막이러면서 소리질렀어 그랬더니 막빼 그래서 먄하대 그래서 내가 아파 막이래써 근데 꼴리긴꼴려서 내가아니다 다시넣어 ㅋㅋㅋ막이래서 내가 괜찮겠어 이러다가 넣엇따 근데 막쫌참았어 그러다가 계쏙하다보니까 아픈건여전한대 흥분이존나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분이 막이상해 좋다고해야되나? 근데아프긴했어.. ㅋㅋㅋㅋ암튼그러다가 개가 걍안에쌌어 첨엔잘임신안된다하길래 ㅋㅋㅋㅋ 그러다가 개가지쳐서 옆에누워있는데 내가 느낌이넘조은거야 그래서 개한테키쓰하고 꼴리게한담에 내가 쫌애무해주고 개윙[ㅔ 올라타서 뭔자센지알지?ㅋㅋㅋ 내가막리드해서해...